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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20220615 노진경 의원 보충질문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22-07-01 21:19:43 조회수 40
유튜브
내용
○노진경 의원 건설교통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이 너무 제가 생각할 때에는 해왔던 대로 계속 하신 거 같은 생각이 들고 얼마나 많은,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노력을 해왔지만 그 노력이 지금 결과가 없어요. 그리고 변화가 없기 때문에 제가 다시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8003번 전기버스는 역시 시내버스 형태로 도입이 돼서 들어왔지만 그 버스의 기능은 무슨 기능이죠? 06번 마을버스 기능을 대체해서 들어온 버스입니다. 그래서 노선도 여전히 너무 불편하고 거의 25~30을 돌아다니는 버스에요. 그런데도 노선 자체도 조금도 변함없이 계속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그 8003번이 5분을 더 길게 다녀요, 전에 그 06번보다.

06번이 너무 불편해서 주민들이 버스를 1대 더 해달라고 해서 2대가 들어왔을 때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기뻐하고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8003번이 들어와서 06번보다 평상시 배차간격이 10분 빨라진 거 외에는 다른 것들이 너무 많이 불편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오히려 06번 다니는 것보다 더 불편하다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 06번이 그 전에 버스정류장 그 지점을 내렸는지 아십니까? 정차한 거 아세요?

○건설교통국장 김남선 네, 알고 있습니다.

○노진경 의원 그러면 배차간격도 더 늦어졌고 운행노선도 똑같은데 왜 그게 변화가 있습니까? 그러면 안됩니다.

○건설교통국장 김남선 제가 그래서 버스하고 마을버스 정류장 간격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러 번 그거 말고 거기 주민들이 사용하는 어르신

○노진경 의원 네, 알아요. 국장님 말씀 다 들었으니까 그 전에 이미 그 자리에 정류장이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노인들이 거기서 편안하게 내리시고 위로 올라가시고 아래로, 양 옆으로 흩어지시고 그렇게 한 자리에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8003번 시내버스가 그렇게 갑자기 그 자리를 없애고 그냥 시내버스 규정으로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이건 정말 구민들의 불편함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고 외면한 채 그리고 규정만 따져 가지고 그렇게 하는 처사이고 주민의 복지를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처사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이 버스는 분명히 6번 버스를 대체해서 들어온 마을버스입니다. 형식은 시내버스이지만 마을버스에요. 그럼 그거에 대해서 충분한 어필을 해야 되고 제안을 해야 되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서울시로 한 번 들어가 보셨어요?

○건설교통국장 김남선 저번 주에는 과장하고 담당 팀장하고 가봤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직접 가서 의논을 해볼 것이고 지금 버스하고 마을버스 일 때문에 아까도 제가 답변드렸지만 그 구간은 마을버스 정류장이 기존에 있던 거니까 좀 해서 살려달라고 하소연했습니다.

○노진경 의원 그렇죠. 어떤 건 편한 건 그대로 하고 조금 다른 건 자기네 마음대로 규정이라고 하고,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분명히 8003번은 마을버스입니다. 시내버스로 들어왔든 어쨌든 서울시에서 그렇게 만들어서 보낸 거지, 제작해서.

그런데 그거에 대한 걸 우리 종로구에서 분명하게 충분히 어필을 해야 되고 아까 정재호 의원님께서 청와대 교통 불편한 거 그것도 말씀하셨지만 거기 플러스 평창동 마을버스 저 위에 사는 분들은 청와대에서 항상 데모 때문에 힘들었고 마을버스까지 힘들어서 그거 어떻게 차없는 사람들 살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줄 수 있는데 주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금도 관여치 않고 자기 규정 대로만 하겠다는 그런 처사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은 분명하게 우리 구에서 충분하게 이건 비판하면서 제안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과장님 가셔 가지고 안 되니까 국장님이 좀 가셔서 적극적으로 서울시 교통과하고 담판을 지어주십시오. 꼭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