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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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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장의 거짓말의 시작
작성자 정**
등록일 2021-11-04 09:05:39 조회수 461
종로구청장은 빌라부지에 매설해야 할 공공하수관을 고의로 저희집 땅에 매설했습니다.
이 사실이 들통나자 고의가 아닌 실수로 은폐하기 위하여 거짓말을 시작합니다.
그 거짓말의 시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7년 5월 종로구 명륜4가 125번지 일대에서 문영빌라 신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125번지 일대에는 40여년 전부터 공공하수관이 매설되어 있었습니다.
공공하수관이 매설되어 있으니 빌라신축은 불가능 합니다.
그렇다면 빌라건축주와 공무원들은 공공하수관이 125번지 일대에 매설되어 있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을까요?
바로 건축허가를 위한 설계도를 그릴 때 알았을 겁니다.
왜냐하면 개인하수처리를 위한 오수계획평면도는 공공하수관의 위치를 모르면 그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종로구청장과 빌라건축주는 건축허가 완료 후 기존지장물 철거할 때 공공하수관이 매설된 사실을 알았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다.
건축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면 종로구청장의 위와 같은 주장이 너무나 터무늬 없다는 사실을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종로구청장은 아주 유능한 건축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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